D2를 심심해서 분해도 해보고...
분해리뷰를 이곳에 올리려 할때 쯤 D2가 D2+로 변신한다는 정보를 입수....
결국 당시 분해리뷰가 무기한 연기 되어 버리고.... 개조해서도 써보았지만...
(쉽게 이야기 하자면 락박스라는 유틸을 이용하여 D2에다가 D2+ 펌웨어를 강제로 업데이트 시키는 방법임...)
지금도 팔리고 있는 D2/D2+이지만... 요즘에는 MP4컨셉임에도 PMP를 능가하는 720P급MKV영상도
돌리는 제품이 나오고 있는데... 3년이라는 세월을 거스르기에는 MP4로서는 역부족 인듣하여...
지름신이 강림하사 큰맘먹고 민트패드 DMB를 질렀습니다.
원래는 밀봉비닐포장이 되어 있지만 성질이 급해 이미 뜯어버린...
동영상은 XVID코덱으로 대표되던 엔탈릴내지는 이와 동급인 DVD급 이하의 경우
끈기지 않는 센스를 보여주기에 저해상도용 PM4로서는 충분한 성능을 보여준다....
320*240(QVGA)해상도와 26만2천칼라를 지원하여 경쟁사들의 제품보다 스팩이 조금
떨어지는 편이며 기능실행등으로 인한 전환시 떨어지는 칼라수에 따라 떨어지는
화질 차이를 쉽게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액정의 퀄리티는 많이 부족한듣해 보인다.
DMB수신율이 D2만큼이나 지랄맞기로 유명하다... 그래도 D2는 4극 DMB 이어폰이 아닌
일반 3극 어폰으로도 종종 끈기긴 하지만 수신이 되긴 했는데... 민트패드는 4극이 아닌 3극
이어폰으로는 서울임에도 거이 DMB수신이 안된다.... D2만큼이나 지릴맞는 DMB 수실율이다.

기존 제공하는 4극 이어폰이 단선이라도 되는 날에는.... 민트패스 직영몰에서 1만4900원+배송비까지...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이것을 꼭 구입해야 하는가.... 아주 대책이 없는것만은 아니다...
민트패스사의 이어폰은 DMB 4극 전용이어폰이라고 하지만 납품을 전문으로하는 아이사운드라는
회사의 이어폰 중 하나로 아이리버 에이트리 오라컴 LG(프라다폰) 등 여러 회사
제품에 번들로 납품되고 있는 더블돔 유닛을 채용한 유명한 이어폰이다. 다행히 오라컴과
오픈마켓을 찾아보면 동일한 DMB 4극 제품을 민트패스사의 직영몰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이 제품의 가장 장점은 바로 WI-FI...(민트패드 내장 유틸 접속 화면/WIN CE 5.0 IE 접속 화면)
(단, 민트패드에서 제공하는 유틸이 아닌 WIN CE 상에서 실행하면 무지 느리다.)
단순히 WI-FI를 통한 인터넷뿐 아니라 여러가지 네트워크 기능이 탑제되어 있습니다.
![chalkac_100112122552_s3graphics[2].jpg chalkac_100112122552_s3graphics[2].jpg](http://www.vga.pe.kr/xe/files/attach/images/105919/676/305/chalkac_100112122552_s3graphics%5B2%5D.jpg)
민트패드는 130만 화소 카메라가 있습니다. 민트패드 터치가 갑자기 고장이 나서 찾아간
신촌 아리이버 A/S 센터 입구를 민트패드 최대해상도로 찍은 화면이다.(민트패드는
민트패스사에서 직접 A/S를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리버에서 A/S를 대행 해준다.)
130만화소 짜리라도 예전에 카메라 기능이 강조되어 접사/오토포커드 기능 등이 있는 고화질
폰카의 경우 디카만큼 좋다고 할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디카 대비 나쁘지 않은 화질을 보여주지만...
민트패드의 카메라 화질은 저가의 공짜폰 수준의 별다른 특화기능이 없는 폰카 화질 정도의 수준과
비슷한 정도로 그다지 좋은 화질이라보 보기 힘든 수준이지만... 디카가 필요한 상황에 디카가 없는
경우 디카 대용으로 사용하면 상당히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예를 들자면 자동차 접촉사고...)
그 뿐만이 아니라 windows CE 5.0이 개방되어 있다. 완전한 개방도 아니고 낮은 해상도로 인한
제한등으로 약간의 트윅이 필요하긴하지만... WIN CE용 프로그램을 통한 무한 확장이 가능하다는 거다.
간단한 예)지만 민트패드로 CE용으로 만들어진 스타크래프트(물론 블리자드에서 직접 만든건 아니다.)
까지 된다... CPU의 한계 때문인지 약간 느린듣한 진행속도와 터지로만 조작해야 하기에 컨트롤이 좀 어렵긴하지만...
하지만 WIN CE의 개방과 활용은 양날의 검과도 같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각종 유틸을 설치하고
활용하면 제품의 부족한 기능을 확장하는데 도움을 주겠지만... 그 만큼 제품을 구동하기 위한 자원을 갈가먹고
시스템의 안정성과 제품의 기본 프로그램의 구동에 큰 영향 줄 수 있기 때문에 WIN CE의 경우 초보자는 설정을
함부로 건들거나 수정하는 행위는 하지 말 것을 당부드리며(조금 잘못 건드렸다가는 바로 A/S를 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도 있기에)... 여기까지 간략한 민트패드 사용기를 마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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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Cat

윈 CE에서 스타가 돌아가는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네비게이션도 응용하면 스타를 돌릴 수 있겠군요. CPU도 제법 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