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정보 - S3 게시판
하드는 느린데 게임이 설치파일만 2기가가 넘어가다보니까 설치하는데 한시간, 플레이하는데 30분 지우는데 5초나 걸리니 진도가 빨리빨리 안나가네요.
현재 넷마블 RPG게임 목록을 하는 중이구요. RPG가 게임 중에서 용량이 가장 크니 이 고비만 넘기면 그다음부터는 빠릿빠릿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대항해시대온라인같은경우는 다운로드에 한시간 설치에 한시간 패치에 30분 걸려서 하지말까라는 생각까지 들었었습니다 ㄷㄷㄷ
아 그리고...한 참 세컨 컴으로 게임 테스트 하는데요!
샐D 347 3.06+램 1.5+리바TNT2 울트라 32: 데카론이라는 게임 하고 싶은데 어떻게 안되나요!
세비지2000 32
꼭 권장사양/최소사양이 다는 아닙니다만 최소사양이 64MB의 그래픽 메모리를 지닌 그래픽 카드니 힘들 것 같네요. TNT2 Ultra나 Savage2000 모두 당시에는 명기입니다만 지금으로선 ㅜ 버려진 그래픽 카드 주워서 사용하셔도 지금보다는 나을겁니다. 고물상 같은데 뒤지면 일년 전쯤에도 지포스 6600 정도는 있었구요(다만, 동작 여부는 알 수 없음), 아님 중고시장에서 몇천원에 구매하셔도 지금보다는 훨 나으실듯. 참, TNT2 Ultra나 Savage2000은 가지고 계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팔 수도 없고 버리기엔 아까운 명기니깐요.
요 몇일전에 다x와에서 캐노퍼스 tnt2울트라, 다이아몬드 세비지2000.........무늬만 중고 제품을 팔아서
세 컨 컴에 달아 봤습니다.
물론, 비닐도 뜯지 않은 새 제품이라(각종 풍부한 번들cd 다 있구요)
옛 추억의 제품이라...여차여차 해서 한 번 써 먹어 볼려 했는데...'세월엔 장사가 없다'라는 말을 실감 하는 중요.ㅎㅎ
사회 초년 시절, tnt2 m64의 놀라운??성능에 만족 하던 저에게, 은근 슬쩍 자랑하던 친구 녀석의 리바 tnt2 pro와 다이아몬드의 세비지
크나 큰 좌절감과 함께 소유욕을 자극하는 꿈의 그래픽 카드.....반드시 구입 하고 말꺼야!...를 곱씹게 만드 제품이 였는데.....
어언 10여년 만에 그 때 그 시절 다짐들을 실행하게 되네요..ㅎㅎ
배송 온 제품을 물끄럼이 바라 보면서, 옛 생각이나 댓글 달아 봤습니다.
오늘 하루 즐거운 하루들 되시길 바랍니다.







WildCat

하앍... VIA 나노 집에서 썩어가고 있는데 테스트 해 보실래요? 단, A/S는 직접 받으셔야 할듯; 임대 아니고 그냥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