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왜 옆그레이드를 자주하는걸까요?


07년에 화끈하게 했던 옆그레이드본체 (메인)


노스우드a 1.8 = 변화없음ㅎㅎ

체인텍p4x266a => 아수스 p4p800se

삼성PC2100 1GB(512*2) => 삼성DDR400 4GB (1GB*4)

겔럭시 지포스6600GT => XFX 7800GS

몬스터사운드2 MX300 = 어쿠스틱엣지 => 프로디지192 => 육불LT =>온쿄150 => MX300-_-

히타치60G + 삼성40G + 시게이트320G = 추가 삼성1TB (500G*2)

히로이찌400W => 에너맥스550W

기타 PCI 인터페이스카드 추가


그때당시 옆그레이드 비용이 80만원이 좀더 넘게 들었던걸로 기억합니다


08년에 화끈하게 다운그레이드본체 (거실)


켄츠필드Q6600 => 투알라틴 펜3 1.133 듀얼 => 투알펜3 1.133 1EA

아수스P5KPRO => 타이얀 타이거S2507 => ECS 694T

삼성 8GB => 삼성ECC 2GB(512*4) => 삼성133 1GB (512*2)

기가바이트 8800GTS => 부두4 4500 => 세비지2000

소닉임펙트S90 => 사블EMU10K1 벨류1 => 소닉임펙트 S90

삼성500G => 삼성40G+시게이트80G => 삼성40+시게이트80G+삼성40G ㅎㅎOTL

에너맥스500W => 아크벨350W


사용대비 소비전력이 너무 높아서 다운그레이드 했었지요

그때당시 다운그레이드 하는데 오히려 돈이 좀더 들어갔던걸로 기억합니다

(헐값에 판데다 소주몇잔 마셨기 때문일지도ㅎㅎ)


09년에 화끈하게 다운그레이드&옆그레이드 (노트북)


레노버Y550 => 삼성 센스 S600


첨에는 둘다 같이 쓰다가 레노버는 처분해 버렸지요ㅎㅎ

이유는 고사양을 쓰니 자꾸 게임쪽으로 눈이 가더군요


삼성S600에서 하드를 2기가에서 60기가로 업 , 메모리64에서 128로 업

P55K MMX166 에서 틸라무크 233 업그레이드 했다가

거기서 하드 60에서 8기가로 다운/128메모리에서 64메모리로 다운/

틸라무크233에서 MMX120(166에서 120으로 점퍼셋팅ㅎㅎ) 


본체안에 부품중 손대지 않았던 부분은 DVDRW ,CDRW 밖에 없군요

DVDRW는 몇년전에 코드프리 로 튜닝했었는데

덕분에 DVD기능만 되는 고급제품(?)이 되어버렸네요ㅎㅎ


옆그레이드 덕분에 지금은 윈도우즈7은 커녕 MSDOS6.2 에 4DOS를 띄우고

mdir으로 쉘을 열어 가브리엘나이트나 하고있는 자신을 보게 되는군요

미도리가 나오면 그때한번 업그레이드에 도전하기로하고

지금은 사용중인 제품에 만족하며 잘써야겠습니다ㅎㅎ

어수선한 고민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lv2 눈팅유저-


ps : 나누자 같은 나눔장터 하나 만들어 주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