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먹자 - 내공 냠냠 말고 맛있는 냠냠이 해 먹자
글 수 54
이 글은 저의 개인 블로그 http://killusion.tistory.com 과... 제휴 사이트 http://www.vga.pe.kr 과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키르 입니다.
역시나 직장생활 한다고 나름 바쁘네요
국내산 수입레몬입니다.
국내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믿고 먹을 수 있습니다.
가격은 2500원 입니다.
아.. 이런 소리 할 때가 아니 군요..
피곤한 관계로 후딱 본론으로 들어 가겠습니다.
집에서 겜질하고 놀다가.. 문득 시간을 보니 밥시간 이었습니다.
근데 마침 짬뽕이 땡기더군요.. 집에는 오징어가 있고.... 고추가루 및 양파 등등이 있었고..... 수중에는 돈이 없는 상태....
"아놔 짬뽕 먹고 싶은데 돈이 없어....."
하면서 냉장고를 뒤지다 보니.. 전에 먹다 남은 오징어가...... 생각이 나더군요.. 자료 참조 : 불타는오징어 편
옳타구나 싶어서.. 오징어에 칼을 대기 시작 했습니다.
그럼 오늘도
역시나 .. 저를 도와줄 크리쳐를 소환 해야 되겠군요.
요즘 감기가가 극성이군요 역시 이럴땐 병원 입니다.
저희 회사도 신종플루 한명 발생하였다고 합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 하세요. 이쁜 간호가가 놓아주는 주사는 왠지 안 아플 것 같습니다.
의사와 간호사가 도와 줄 것입니다. 그런 의미로 소환 했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 하세요..ㅋ.
그럼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제는 면역이 되셔서 아시겠지만.. 저의 요리 철학은....
저 금리.. 고효율 입니다. (절대 돈없어서 1000원 미만으로 만드는게.....)
요즘 같이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는 이것이 적절한 대안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완벽한 오징어 짬뽕을 기대 하진 마세요.
일단 멸치와 무를 넣어. .다시물을 만듭니다. 이 과정에서 만약. .다시마가 있다면. .넣어도 좋습니다.
단 다시마를 너무 오래 끓일 경우 맛이 쓸 경우가 있으므로 적절히 알아서 건저내 줍니다..
저희집엔 다시마 따위는 안 보여서.. .그냥 멸치와 무만 넣었습니다.
오짬의 주인공 오징어 입니다. 역시나 태평양산.. 대왕 오징어 입니다..
전에 말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이때까지 실물로 본 오징어 중에서는 가장 큰 놈입니다.
(그래요 저 세상구경 많이 못햇어요.ㅠ.ㅠ )
먹기 좋은 크기로 짤라 줍시다.
멸치를 건저내고.. 오징어를 넣습니다.
물론 부유한 집 냉장고에서는. 파와.. 양배추. 당근, 말린 홍합, 등등 갖가지 재료를 넣어서. 끓이면 좋습니다.
(저는 없기 때문에.... 조개 다시다를. 넣었습니다. )
물론.. 요리의 달인 윤 모씨의 말을 빌리면..
역시 오징어 짬뽕에는.. 이것의 스프가 짱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뭔가.. .포스가 느껴지는 라면봉투...
하지만저의 지갑엔 .100원도 없었기에..... .............건강을 생각해서.. 그냥 고춧가루와... 조개 다시다.와 소금 간장을 넣었습니다.
고춧가루 및 가정에서 자주 쓰이는 화학 조미료 첨가중... (고향의 맛은 조개다시다.. 라고 하는것..)
호박도 하나 썰어 넣었습니다.. 냉장고 문짝에 있어서.. 쉽게 발견하지 못한 놈 입니다. 어쨌든 뒤늦게라도 넣어 줍니다.
짬뽕이란 의미가 자체가.... 이것 저것 잡탕으로 넣는다 는 거니.... 뭘 넣어도 상관 없을듯 합니다.. .(단사람이 먹을 수 있는 것으로...)
국수를 삶은뒤...... 국물을 부었습니다..
제가 크게 매운것을 별로 안좋아 해서... 고춧가루는 좀 적게 풀었습니다.
맛은 먹을만 했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좀 싱거웠달까?
요즘 염분 섭취가 많아서.. 싱겁게 했습니다...... .간 조절에 실패 하였스빈다.
쨌든그건.. 알아서.. 조절하시면 될 것 같고... 홍합과 조개 등등이 안 들어간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사버리면 저금리 고효율이 안되기에....(빈털털이 였기에... )
그냥 집에 있는 모든 재료를 넣었습니다.
해 먹어 보기 좋은 음식인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요리를 마치겠습니다.
키르 입니다.
역시나 직장생활 한다고 나름 바쁘네요
국내산 수입레몬입니다.
국내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믿고 먹을 수 있습니다.
가격은 2500원 입니다.
아.. 이런 소리 할 때가 아니 군요..
피곤한 관계로 후딱 본론으로 들어 가겠습니다.
집에서 겜질하고 놀다가.. 문득 시간을 보니 밥시간 이었습니다.
근데 마침 짬뽕이 땡기더군요.. 집에는 오징어가 있고.... 고추가루 및 양파 등등이 있었고..... 수중에는 돈이 없는 상태....
"아놔 짬뽕 먹고 싶은데 돈이 없어....."
하면서 냉장고를 뒤지다 보니.. 전에 먹다 남은 오징어가...... 생각이 나더군요.. 자료 참조 : 불타는오징어 편
옳타구나 싶어서.. 오징어에 칼을 대기 시작 했습니다.
그럼 오늘도
역시나 .. 저를 도와줄 크리쳐를 소환 해야 되겠군요.
요즘 감기가가 극성이군요 역시 이럴땐 병원 입니다.
저희 회사도 신종플루 한명 발생하였다고 합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 하세요. 이쁜 간호가가 놓아주는 주사는 왠지 안 아플 것 같습니다.
의사와 간호사가 도와 줄 것입니다. 그런 의미로 소환 했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 하세요..ㅋ.
그럼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제는 면역이 되셔서 아시겠지만.. 저의 요리 철학은....
저 금리.. 고효율 입니다. (
요즘 같이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는 이것이 적절한 대안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완벽한 오징어 짬뽕을 기대 하진 마세요.
일단 멸치와 무를 넣어. .다시물을 만듭니다. 이 과정에서 만약. .다시마가 있다면. .넣어도 좋습니다.
단 다시마를 너무 오래 끓일 경우 맛이 쓸 경우가 있으므로 적절히 알아서 건저내 줍니다..
저희집엔 다시마 따위는 안 보여서.. .그냥 멸치와 무만 넣었습니다.
오짬의 주인공 오징어 입니다. 역시나 태평양산.. 대왕 오징어 입니다..
전에 말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이때까지 실물로 본 오징어 중에서는 가장 큰 놈입니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짤라 줍시다.
멸치를 건저내고.. 오징어를 넣습니다.
물론 부유한 집 냉장고에서는. 파와.. 양배추. 당근, 말린 홍합, 등등 갖가지 재료를 넣어서. 끓이면 좋습니다.
(
물론.. 요리의 달인 윤 모씨의 말을 빌리면..
역시 오징어 짬뽕에는.. 이것의 스프가 짱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뭔가.. .포스가 느껴지는 라면봉투...
하지만
고춧가루 및 가정에서 자주 쓰이는 화학 조미료 첨가중... (고향의 맛은 조개다시다.. 라고 하는것..)
호박도 하나 썰어 넣었습니다.. 냉장고 문짝에 있어서.. 쉽게 발견하지 못한 놈 입니다. 어쨌든 뒤늦게라도 넣어 줍니다.
짬뽕이란 의미가 자체가.... 이것 저것 잡탕으로 넣는다 는 거니.... 뭘 넣어도 상관 없을듯 합니다.. .(단사람이 먹을 수 있는 것으로...)
국수를 삶은뒤...... 국물을 부었습니다..
제가 크게 매운것을 별로 안좋아 해서... 고춧가루는 좀 적게 풀었습니다.
맛은 먹을만 했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좀 싱거웠달까?
요즘 염분 섭취가 많아서.. 싱겁게 했습니다...... .
쨌든그건.. 알아서.. 조절하시면 될 것 같고... 홍합과 조개 등등이 안 들어간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사버리면 저금리 고효율이 안되기에....(
그냥 집에 있는 모든 재료를 넣었습니다.
해 먹어 보기 좋은 음식인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요리를 마치겠습니다.
역시나 오징어가 남아서 오징어로 하게 되었네요...
아버지 꼐서.... 디카를 들고 가버리셔서... 업로드가 늦었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한달에 한번 정도는 올릴려고 하는데...
아버지의 사진기 집어가기 스킬.. 크리가 터져서....
게다가 .저도 11월 19일날 실기셤 관계로.. 평일엔 회사가고 주말엔 학교가서. 실습 하고 있는 관계로.. 뭔가 만들어 먹기가 힘들군요...
냉장고에 상어 산적 있는데.. 이걸 어떻게 해볼까..... (역시나 산게 아니고... 어디서 어머니 꼐서 얻어 오신 것입니다.. 아마 제사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
생각 중입니다. 한번 알아보고 뭔가 해봐야 겠습니다. (스테이크가 될려나..) - 이건 저도 생전 처음 보는 재료라.... 뭔가 좀 참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귀한 상어살. 버리긴 싫습니다...
아버지 꼐서.... 디카를 들고 가버리셔서... 업로드가 늦었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한달에 한번 정도는 올릴려고 하는데...
아버지의 사진기 집어가기 스킬.. 크리가 터져서....
게다가 .저도 11월 19일날 실기셤 관계로.. 평일엔 회사가고 주말엔 학교가서. 실습 하고 있는 관계로.. 뭔가 만들어 먹기가 힘들군요...
냉장고에 상어 산적 있는데.. 이걸 어떻게 해볼까..... (역시나 산게 아니고... 어디서 어머니 꼐서 얻어 오신 것입니다.. 아마 제사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
생각 중입니다. 한번 알아보고 뭔가 해봐야 겠습니다. (스테이크가 될려나..) - 이건 저도 생전 처음 보는 재료라.... 뭔가 좀 참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귀한 상어살. 버리긴 싫습니다...







키르시온
WildC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