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먹자 - 내공 냠냠 말고 맛있는 냠냠이 해 먹자
글 수 54
이 글은 저의 개인 블로그 http://killusion.tistory.com 과... 제휴 사이트 http://www.vga.pe.kr 과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키르 입니다.
정말 오랫만에 포스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시험 및 기타 등등으로 많이 바빴습니다.
이제 병원에 아무 이유없이 수면제 처방전을 써달라고 해야할 달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근데 모니터에서 안나옵니다.
흐흐흐흑 후휍뷃킁룹ㅁ출ㅇ벱ㅎㄴㅇㅁ
크리스 마스따위 죽어버려..ㅠ.ㅠ
각설하고... 그럼 요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하나 소환 해 놓고.. 시작할까 합니다.
요즘 너무 몸이 안 좋은 관계로 간단히 소환 하겠습니다.
대략 크리스 마스도 1달 남았고.... 해서 이번엔 산타로 해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올해 크리스 마스에도 캐빈이랑 집이나 봐야 될 듯 합니다.
누구 저좀 데리고 가주세요.
그럼 슬슬 시작해 보겠습니다.
준비물은 조금 낡은 후라이팬 하나와
소금 그리고 새우 정도만 있으면 됩니다.
새 후라이팬을 쓰기에는 조금 아깝습니다.
후라이팬이 잘 눌어 버리더군요.
쿠킹호일 같은게 있다면. 깔아주고 해도 무방할 듯 합니다.
대략 새우를 준비합니다. 색깔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건 한번 조리된 새우를 급속 냉동 포장 한 것 같습니다. 약간 붉은 기가 도는것이 말이죠. 한번 삶은것 같습니다.
만약.. 신선한 회색의 새우 같은 것이라면... 한번 삶아 주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먼저 새우를 소금물로 씻어 줍니다. 적당히 씻어 주고 생 새우라면.. 찜기 등등을 이용해 살짝 쪄 준다음 아래 그림과 같이 준비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때 물끼는 가능한 제거를 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안그러면 염분 섭취량이.. 새우 한마리에.. 이미 일일 염분 섭취 권장량을 넘어 버리는 사태가 발생할 것입니다. (그냥 한마디로 짤 것입니다.)
이때 후라이팬이 조금 아깝다고 생각 하신다면. .굵은 소금을 뿌리기 전에 쿠킹호일 같은것을 (간단히 말해서 은박지..) 깔아 주시고 소금을 뿌리고 새우를 올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무래도 타서 눌러 붙는것을 조금 방지 할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전뭐 쿠킹호일도 보이지 않았고.. 후라이팬도 그닥 새것은 아니었기에. 그냥 사용 하였습니다.
너무 쎈 불로 하지 마시고 중불 정도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뚜껑은 덮어 주는것이 나은것 같습니다.
열을 가하면 소금이 튈 것입니다. 대략 그정도면 적당하겠지요..
적당히 익으면 뒤집어 줍시다.
탄다 뒤집어라 인 것입니다.
애내들이 익으면 살짝 등을 구부리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한번 구워 주고 다시 뒤집어서 구워 줍니다..
한번 쪄냈기 때문에..
제대로 안 익었다던지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적당이 익은 김대기 새우를 먹어 보았습니다.
대략 잘 익은 새우들...
이 새우는 비싸 보입니다. 워어~~ 머리 부터 꼬리까지 사랑스러워...~~ (응....?)
아 이게 아니구나.. 그냥 머리부터 꼬리까지 껍질 따위 안 까고 처묵 처묵 합니다..
절대 껍질을 깔줄 몰라서. 그냥 먹는게 아닙니다.
껍질에 키틴질도 있으므로 건강을 생각해서..... 껍찔까지 와그작 와그작 씹어 먹습니다.
역시 맛있군요..
음식 본연의 맛 + 청정한 소금
의 조합은...
음식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그 밋밋핝 맛을 소금으로 간해주는..
나름 바다의 맛( 아 그러고 보니 소금도 바다에서 나지..?)
이라고 해야 할까요?
지금 뭐 요리왕 비룡 찍자는것도 아니고...ㄷㄷ
뭐 쨌뜬 한마디로 말하면..
새우맛 이었다는 겁니다..
아 맛 없다는것이 아니라..
새우를 구웠으니 그냥 새우맛...
맛있습니다.
아마 시장에서 대량 구입후. 한다면..
나름.. 괜찮은것 같습니다..
이런하녀 하나 두고 싶습니다... ㄷㄷ
그럼 오늘은 이만 하겠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포스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시험 및 기타 등등으로 많이 바빴습니다.
이제 병원에 아무 이유없이 수면제 처방전을 써달라고 해야할 달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근데 모니터에서 안나옵니다.
흐흐흐흑 후휍뷃킁룹ㅁ출ㅇ벱ㅎㄴㅇㅁ
크리스 마스따위 죽어버려..ㅠ.ㅠ
각설하고... 그럼 요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하나 소환 해 놓고.. 시작할까 합니다.
요즘 너무 몸이 안 좋은 관계로 간단히 소환 하겠습니다.
대략 크리스 마스도 1달 남았고.... 해서 이번엔 산타로 해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올해 크리스 마스에도 캐빈이랑 집이나 봐야 될 듯 합니다.
누구 저좀 데리고 가주세요.
그럼 슬슬 시작해 보겠습니다.
준비물은 조금 낡은 후라이팬 하나와
소금 그리고 새우 정도만 있으면 됩니다.
새 후라이팬을 쓰기에는 조금 아깝습니다.
후라이팬이 잘 눌어 버리더군요.
쿠킹호일 같은게 있다면. 깔아주고 해도 무방할 듯 합니다.
대략 새우를 준비합니다. 색깔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건 한번 조리된 새우를 급속 냉동 포장 한 것 같습니다. 약간 붉은 기가 도는것이 말이죠. 한번 삶은것 같습니다.
만약.. 신선한 회색의 새우 같은 것이라면... 한번 삶아 주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먼저 새우를 소금물로 씻어 줍니다. 적당히 씻어 주고 생 새우라면.. 찜기 등등을 이용해 살짝 쪄 준다음 아래 그림과 같이 준비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때 물끼는 가능한 제거를 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안그러면 염분 섭취량이.. 새우 한마리에.. 이미 일일 염분 섭취 권장량을 넘어 버리는 사태가 발생할 것입니다. (그냥 한마디로 짤 것입니다.)
이때 후라이팬이 조금 아깝다고 생각 하신다면. .굵은 소금을 뿌리기 전에 쿠킹호일 같은것을 (간단히 말해서 은박지..) 깔아 주시고 소금을 뿌리고 새우를 올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무래도 타서 눌러 붙는것을 조금 방지 할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전뭐 쿠킹호일도 보이지 않았고.. 후라이팬도 그닥 새것은 아니었기에. 그냥 사용 하였습니다.
너무 쎈 불로 하지 마시고 중불 정도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뚜껑은 덮어 주는것이 나은것 같습니다.
열을 가하면 소금이 튈 것입니다. 대략 그정도면 적당하겠지요..
적당히 익으면 뒤집어 줍시다.
탄다 뒤집어라 인 것입니다.
애내들이 익으면 살짝 등을 구부리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한번 구워 주고 다시 뒤집어서 구워 줍니다..
한번 쪄냈기 때문에..
제대로 안 익었다던지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적당이 익은 김대기 새우를 먹어 보았습니다.
대략 잘 익은 새우들...
이 새우는 비싸 보입니다. 워어~~ 머리 부터 꼬리까지 사랑스러워...~~ (응....?)
아 이게 아니구나.. 그냥 머리부터 꼬리까지 껍질 따위 안 까고 처묵 처묵 합니다..
절대
껍질에 키틴질도 있으므로 건강을 생각해서..... 껍찔까지 와그작 와그작 씹어 먹습니다.
역시 맛있군요..
음식 본연의 맛 + 청정한 소금
의 조합은...
음식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그 밋밋핝 맛을 소금으로 간해주는..
나름 바다의 맛( 아 그러고 보니 소금도 바다에서 나지..?)
이라고 해야 할까요?
지금 뭐 요리왕 비룡 찍자는것도 아니고...ㄷㄷ
뭐 쨌뜬 한마디로 말하면..
새우맛 이었다는 겁니다..
아 맛 없다는것이 아니라..
새우를 구웠으니 그냥 새우맛...
맛있습니다.
아마 시장에서 대량 구입후. 한다면..
나름.. 괜찮은것 같습니다..
이런하녀 하나 두고 싶습니다... ㄷㄷ
그럼 오늘은 이만 하겠습니다.
사진에 대한 삭제 요청시 사진은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어디서 받아 온 건지 가물가물해서.. 출처를 못 밝힌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래도 마이너 인데.ㅠㅠ
사진 정도는 쓸수 있게 허락해 주실순 없으신지...
넓은 아량을 기대 합니다.
역시나 직상생활은 힙드네요....
개인적인 시간이 잘 나지가 않아요.. ㅠ.ㅠ
그래도 이건 끝까지 가볼껍니다...
재료가 사라지는 그날 까지....
그래도 마이너 인데.ㅠㅠ
사진 정도는 쓸수 있게 허락해 주실순 없으신지...
넓은 아량을 기대 합니다.
역시나 직상생활은 힙드네요....
개인적인 시간이 잘 나지가 않아요.. ㅠ.ㅠ
그래도 이건 끝까지 가볼껍니다...
재료가 사라지는 그날 까지....







키르시온
WildCat
